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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진성 재판소장, AACC 국제회의 참석
작성자 공보관실 작성일자 2018.06.01
첨부파일 IMGL6536.jpg  

“AACC, 국가 간 협력 정신 강조”

이진성 재판소장, AACC 국제회의 참석


AACC 연구관 국제회의에서 축사하는 이진성 헌법재판소장


이진성 헌법재판소장이 지난 30일에 열린 ‘AACC 제1차 연구관 국제회의’ 개막식 축사를 통해 “헌법재판소의 30년의 경험과 70년의 세계인권선언의 역사는 우리에게 두 가지 교훈을 가르쳐준다”면서 “첫째, 민주주의 존중, 법치주의, 인권 존중의 문화를 구축하는 데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 둘째, 그러한 힘든 수고는 결국 귀중한 열매를 맺는다는 것” 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AACC의 모든 곳에서 협력의 정신을 아우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6월 1일까지 이어지는 제1차 연구관 국제회의는 ‘AACC 회원기관의 관할권과 조직’을 주제로 각국 대표들이 소속 헌법재판기관의 조직 구성과 헌법재판 관할, 주요 결정례 등을 발표한 후 전체 토론하는 방식이며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은 아시아 헌법재판 관련 연구에 중요한 기초자료가 될 AACC 헌법재판기관 자료집 작성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김헌정 헌법재판소 사무처장 겸 AACC 연구사무국 사무총장의 개회사


한편, 김헌정 사무처장 겸 AACC 연구사무국 사무총장은 개회사를 통해 AACC 사무국 운영 경과 및 의의와 AACC 연구사무국 제1차 연구관 국제회의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하며 "AACC SRD를 특별하게 만드는 것은 헌법재판소와 다양한 기관을 연결하여 헌법재판의 정보와 경험을 교환하고 공유 할 수 있는 잠재력“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헌법재판소와 함께 이번 제1차 연구관 국제회의를 주최한 AACC 연구사무국은 아시아 16개국 헌법재판기관들의 협의체인 AACC의 상설사무국으로서 2017년 1월 서울에서 출범했으며, 김헌정 헌법재판소 사무처장이 사무총장을 맡고 있는 국제기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