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도와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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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여부 | 공개 | 진행상태 | 내부종결 |
| 작성자 | 홍○○ | 작성일시 | 2026-09-01 14:10:37 |
| 첨부파일 | 20260901_122448.jpg | ||
| 내용 | 제나이 40 이한평생 저는 14살부터 지금까지행복하다는걸 느낀적이 5번도안됩니다 왜냐구요 경찰차들이 계속해서 제눈에 보여서요 이게 말이 경찰차들은 순차하느라 당연히그럴수있지 하죠 겪어보지않으면 몰라요 이게 얼마나 압박을주고 불안감을 조성하는지 8월29일에 동남지구에 병원갔다가 나왔더니 경찰차랑 경찰봉고차 4대가 제가 택시를기다리는쪽 에서 왔다갔다하고 043. 220 0000택시도 이날따라 기사들이 다취소하고 오늘도 동남지구 병원갔다 나오니 경찰들 버스가 병원 옆건물에 떡하니 서있고 이렇게 압박을주는이유가뭡니까 내가 뭐그리잘못했습니까 13살때 박근혜 전대통령님 께서 대구지하철참사로 대구에오셨을때 본적이있는데 저는 그때 박근혜대통령님이 누군지몰랐고 박근혜대통령님이 연설하실때 저는 박근혜대통령님께서 6학년 어린나이에 나쁜사람인지알고 째려본기억이있습니다 이것때문에 그런겁니까? 왜이리 국민으로써 국민의 자유민주주의를 짓밟는겁니까 이럴거면 대한민국을 떠나고싶습니다 정말 지긋지긋합니다 경찰차 도와주세요 대통령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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