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헌법재판소 시무식 개최

2026년도 헌법재판소 시무식이 1월 2일 대강당에서 김상환 헌법재판소장과 헌법재판관을 비롯한 헌법재판소 모든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김상환 헌법재판소장은 시무식사를 통해 “국민과의 소통은 헌법재판소의 문을 두드리는 국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정성을 다해 귀를 기울이는 데서 출발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를 위해서, “사실조사와 현장 방문, 공개변론 등을 더욱 활성화”하고, “헌법재판 연구 인력을 확충하고 구성을 다양화”하며, “폭넓은 자료 수집과 깊이 있는 조사가 가능하도록 제도적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이날 시무식에서는 지난해 뛰어난 성과를 보인 직원들에 대한 포상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