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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질문 상세내용 표입니다. 제목, 공개여부, 진행상태, 작성자, 작성일시, 첨부파일 항목으로 구성됩니다.
제목 이거도 국가비밀유지인가요
공개여부 공개 진행상태 내부종결
작성자 홍○○ 작성일시 2026-08-24 11:22:44
첨부파일
내용 저의 사촌 김지선은 현재 인천계양역근처 센트레빌 아파트45평인가로 이사갔는데
이사가기전 저랑연락했을때 김지선이 센트레빌45평으로 이사갈거라며 자랑을했던적이 있는데
45평어떻게들어가냐했더니
2억인가는 남편하고자기돈이고 나머지는 대출이다라고한적이있다
김지선은 나의 위치 동선이동 등을김정선 윤현자 경찰들과 공유해
돈을받아낸 의심을 받고있다
김지선은 010. 3341. 8430. 번호로 내가전화를안받으면 외할머니에게 전화하도록해서 나의 사생활을 캐내고있다

김지선의 엄마 윤현자는 자기와딸들사이가안좋으면 놀부심보로 나와친정엄마의사이도 안좋게만들고있고

김지선 김정선은어릴적에도 싸우고
성인이되서도 머리를끄들어싸웠었고
현재도 명절때 싸워 김대식아빠는 윤현자이모랑 별거중이다가 명절때오는데 딸들이싸워ㅈ그냥집으로 갔다고한다
경찰과내핸드폰 위치 동선들을 메신저로 공유하고 그대가로 돈을받아낸 의심을 받고있는 김정선 김지선 윤현자가 수상합니다

우리아이들은 호랑이와 백호랑이 태몽을 각각 가지고 태어났으며
나는 우리아이들을 장차 이재명대통령님 같은 대통령과 대통령부인으로 키울것이다

근데 창릉어린이집 꽃잎반 담임 지영선선생 때문에 아이를키우다가도 정지가된다
지영선 첫째 밥안먹여
둘째 선생님한테도 애밥먹이지말라 시켰나 애가 대변 쥐똥처럼 쪼그맣게놓고
가르치는것도 안가르쳐 뇌발달도 안되게 머리크기작게만들어.
지영선선생 1년전 꽃잎반 첫째도 급식먹을거안주고 적게주고  가르치는거 덜가르쳐
cctv확인

그리고 아이교육에만 집중해야지 자기의 돈이익을 생각하고 아이를교육하는게 선생인가
이런선생때문에 괜한 선생님들과 원장선생님이 얼마나좋으신분들인데 정말화가난다

저희아이들도 꽃잎반 지영선선생반이였었다
지금은 반이바껐지만
그래서 반이바껴서 아이를데리고 바뀐반에가서 꽃잎반친구들 여기많이있으니
꽃잎반이었던 친구들하고 놀아라 엄만갈테니 하고 문을닫고 나왔다 그때 반에는 담당 교사가있었다
이때선생님이 제가말하는걸듣고
지영선에게 전달했을거다
핸드폰메세지로

그리고다음날 꽃잎반친구 학부모를 창릉어린이집 신발갈아신었었는데 눈을피하시고

또다른 학부모는 평소에는 웃으며 인사하셨는데 마스크를쓰고 고개는푹숙이고 인사를하는둥 마는둥하고 회피하더라

그리고 같은날 7월29일 지영선선생 우리아이보고
오늘즐겁게놀았느냐 묻고 애기가 말을참잘한다고 하고
마치 즐겁게안놀았다더라 애기말을 아직 많이는 못한다는 말을 들을 려고 유도질문하는듯보였다

지영선선생이 학부모들한테 저에대해 얘기를 무슨안좋은얘기를했는지.
아이들도 데리고갈때보면 다어울려서잘놀던아이가
개인플레이를하더라

그리고 지영선선생한테 꽃잎반초기 입학식날 사촌언니 김정선 김지선과 윤현자이모를 얘기하며 사촌언니친구가 가수비 안무가였고   얘기한적있으며
이사람들은 나랑은 관계가친하지않다고 얘기했었다
김지선도 창릉어린이집에 방문한적있었다
김지선은 요즘에도 나한테 무슷얘기를 캐내려고 전화를하고 나는 받지않는다 김정선은  경찰과나는 친하다며 엄마랑싸울당시 나는 삼촌이뭘했는지 다알수있다고 말한적있다
그리고 이들은 내 친정엄마를 서대문구 홍제동에 벽산아파트 진성언니아줌마와 아줌마가족들을 홍제동에깔아놓고 나와엄마의 일상생활을 캐내어 경찰에게
돈을 받는의심을 받고있다

이런걸봐서 지영선 김정선 김지선간에 ㅇ핸드폰메세지로 수상한교류가있다고 의심된다
그래서 지영선이 우리아이들에대한 정보를 주고 돈을받지않았나하는 의심이들어 이들을 고발한다

그리고 윤현자 김정선 김지선은  지우랑저랑 친한사이를 갈라놓으려고 경찰을동원했습니진

대통령님 어제 저의사촌동생 하필이면 윤씨인 윤지우010.5915. 8333번호에게 전화가왔어요
언니 기쁜소식있다구요
모냐고하니 새남자친구 생겼다고 홍씨인데
본가는 평택이고 수원인가 경찰서에서일하는경찰이라고하더라구요
저는 경찰싫어한다고했죠

경찰도 착한경찰있고
나쁜경찰있잖아요
저랑윤지우는 사촌지간인데 친하고 음식먹는거나 좋아하는거싫어하는거 다잘맞거든요

그런데 지우랑저의사이를 홍씨경찰남친이 경찰로 저의사생활을침범하거나 핸드폰위치추적을한다거나해서
제가 또 헌법재판소나 국민신문고에 신고를하는상황까지 가는거아닌가
그래서 지우랑도 연락안하고
멀어지는거아닌가
하는생각이들더라구요
대통령님 어찌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

8월15일 오전11시15분쯤 롯데마트갔다가집에도착해서올라가는데
수영로 136번길 29-6
옆집 할머니아들 60대 추정남자 핸드폰만지는데
이사람 우리가족 나갔다들어올때마다
그자리에앉아있어
누군가와 메세지보내나 의심되


다한패인게

이게 국가비밀유지를위해
동원된사람들입니까
저도민주주의 자유속에서 권익을지키며사는 국민입니다
저도한때는 눈뜨는게 행복하고
사회생활이즐겁고했습니다
요즘 저는 마이클잭슨의 you are not alon을집에서 부릅니다
가사중에  넌혼자가아니야라는부분이.
가슴깊이 와닿아서요
도와주세요
대통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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