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1_[헌재]_헌법재판소_도서관_'9월_문화행사'_열립니다.pdf
□ 헌법재판소 도서관이 헌법재판소 창립일(9월 1일)과 ‘독서의 달’을 맞아 국민과 함께하는 문화행사를 9월 1일부터 30일까지 개최한다.
□ 도서관 방문자가 헌법을 읽고 자신에게 의미 있거나 기억에 남는 조문을 직접 적어보는 ‘헌법 필사’, 헌법재판소 주요 결정 이해에 도움이 되는 발간자료, 오디오북, 숏폼 영상 등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다.
□ 또한 9월 11일 오후 3시부터는 김대식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가 ‘AGI시대 인류와 사회’를 주제로 한 저자 강연회를 연다.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이 인간과 사회에 가져올 변화와 그 의미를 함께 살펴볼 예정이다. 김 교수는 『AGI, 천사인가 악마인가』 등 다수의 저서를 통해 인공지능과 인간·사회의 미래에 관한 이야기를 대중에게 전달해 왔다.
□ 헌법재판소 도서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국민들이 헌법과 헌법재판을 보다 친숙하게 접하고 도서관의 다양한 자료와 정보서비스를 경험하는 한편, 저자 강연회를 통해 AI 시대 우리 사회의 변화와 미래에 대해서도 함께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 행사 프로그램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헌법재판소 도서관 홈페이지(library.ccour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