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2_[헌재]_헌법재판소_‘대한적십자_사랑의_빵_나눔’_참여.pdf 봉사활동_사진_1.jpg 봉사활동_사진_2.JPG 봉사활동_사진_3.jpg
□ 헌법재판소는 창립 38주년(9.1.) 이웃사랑 일환으로 9월 2일 오후,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중앙봉사관에서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 헌법재판소 백송한마음봉사단이 주관한 이날 ‘사랑의 빵 나눔’ 봉사에는 김형두?정정미?정계선 재판관과 지성수 사무차장을 비롯한 재판소 직원 20여 명이 참석, 동대문구 지역의 취약계층에 전달할 빵 400여 개를 구웠다.
□ 헌법재판소가 창립 38주년을 맞아 펼친 ‘사랑의 빵 나눔’은 지난 8월 31일 종로구 원각사 무료급식소에서 300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점심식사를 제공한 이후 두 번째 나눔 활동이다.
□ 한편, 이번 봉사활동을 주관한 헌법재판소 백송한마음봉사단은 매년 무료 급식 봉사와 사랑의 빵 나눔 봉사 외에도 장애아동 시설 후원, 홀몸어르신 물품 지원, 사랑의 연탄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