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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 창립 38주년 사랑의 빵 나눔
헌법재판소는 창립 38주년을 맞아 이웃사랑의 일환으로 9월 2일 오후,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중앙봉사관에서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날 ‘사랑의 빵 나눔‘ 봉사에는 김형두 · 정정미 · 정계선 재판관과 지성수 사무차장을 비롯한 재판소 직원 20여 명이 참석해, 400여 개의 빵을 직접 구워 동대문구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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