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수상한사람들 그리고 나쁜사람들을 처벌해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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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여부 | 공개 | 진행상태 | 내부종결 |
| 작성자 | 홍○○ | 작성일시 | 2026-09-03 14:14:36 |
| 첨부파일 | |||
| 내용 | 우리아이들은 호랑이와 백호랑이 태몽을 각각 가지고 태어났으며 나는 우리아이들을 장차 이재명대통령님 같은 대통령과 대통령부인으로 키울것이다 근데 창릉어린이집 꽃잎반 담임 지영선선생 때문에 아이를키우다가도 정지가된다 지영선 첫째 밥안먹여 둘째 선생님한테도 애밥먹이지말라 시켰나 애가 대변 쥐똥처럼 쪼그맣게놓고 가르치는것도 안가르쳐 뇌발달도 안되게 머리크기작게만들어. 지영선선생 1년전 꽃잎반 첫째도 급식먹을거안주고 적게주고 가르치는거 덜가르쳐 cctv확인 그리고 아이교육에만 집중해야지 자기의 돈이익을 생각하고 아이를교육하는게 선생인가 이런선생때문에 괜한 선생님들과 원장선생님이 얼마나좋으신분들인데 정말화가난다 저희아이들도 꽃잎반 지영선선생반이였었다 지금은 반이바껐지만 그래서 반이바껴서 아이를데리고 바뀐반에가서 꽃잎반친구들 여기많이있으니 꽃잎반이었던 친구들하고 놀아라 엄만갈테니 하고 문을닫고 나왔다 그때 반에는 담당 교사가있었다 이때선생님이 제가말하는걸듣고 지영선에게 전달했을거다 핸드폰메세지로 그리고다음날 꽃잎반친구 학부모를 창릉어린이집 신발갈아신었었는데 눈을피하시고 또다른 학부모는 평소에는 웃으며 인사하셨는데 마스크를쓰고 고개는푹숙이고 인사를하는둥 마는둥하고 회피하더라 그리고 같은날 7월29일 지영선선생 우리아이보고 오늘즐겁게놀았느냐 묻고 애기가 말을참잘한다고 하고 마치 즐겁게안놀았다더라 애기말을 아직 많이는 못한다는 말을 들을 려고 유도질문하는듯보였다 지영선선생이 학부모들한테 저에대해 얘기를 무슨안좋은얘기를했는지. 아이들도 데리고갈때보면 다어울려서잘놀던아이가 개인플레이를하더라 그리고 지영선선생한테 꽃잎반초기 입학식날 사촌언니 김정선 김지선과 윤현자이모를 얘기하며 사촌언니친구가 가수비 안무가였고 얘기한적있으며 이사람들은 나랑은 관계가친하지않다고 얘기했었다 김지선도 창릉어린이집에 방문한적있었다 김지선은 요즘에도 나한테 무슷얘기를 캐내려고 전화를하고 나는 받지않는다 김정선은 경찰과나는 친하다며 엄마랑싸울당시 나는 삼촌이뭘했는지 다알수있다고 말한적있다 그리고 이들은 내 친정엄마를 서대문구 홍제동에 벽산아파트 진성언니아줌마와 아줌마가족들을 홍제동에깔아놓고 나와엄마의 일상생활을 캐내어 경찰에게 돈을 받는의심을 받고있다 이런걸봐서 지영선 김정선 김지선간에 ㅇ핸드폰메세지로 수상한교류가있다고 의심된다 그래서 지영선이 우리아이들에대한 정보를 주고 돈을받지않았나하는 의심이들어 이들을 고발한다 상당구영운동 수영로136번길 29-6 단독주택저희 시어머니댁 옆집에사는 아줌마와 나이먹은아들 시어머니는 이아줌마를 뚱땡이옆집아줌마라고 부릅니다 뒤뚱뒤뚱다닌다고해서요 최근에는대박마트옆에 어떤남자와둘이커피숍에들어가는걸 제가봤구요 뭐그것까진알바아니지만 말이죠 이아줌마는 남편도 겨울에 문안열어줘서 남편밖에서자다가 죽었다고합니다 그리고 윤석열김건희 대통령선거때 윤석열뽑으라며 동네방네 왔다갔다했었고 제가 나갈때마다 동네다니며마주쳤고 어디가냐며 물어보고다니고 동네여기저기 길거리 웃으며동네휘저으며 동네아줌마들 다모아서 커피마시는 모임을 만들었었는데 이제는 윤석열김건희가 나쁜사람인것을 세상사람들이다알고나서부터는 이아줌마 요즘엔 웃지도않고 땅만쳐다보고다니고 저희시어머니댁에 왔다갔다하면서 뭐캐낼거없나 물어보고다닌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배불룩하게나온 아저씨아들이와서 이아줌마댁에서사는데 제가밖에나갈때마다 담배뻐끔피면서 제가나가는모습을주시하며 이아줌마네 대문을지날때마다 눈이마주치는데 기분나쁘게눈이마주쳐요 이아줌마와 아들 수상합니다 대통령님 도와주세요 저는 충청북도청주시상당구 영운동에삽니다 친정엄마집 서울서대문구 홍은동 수정빌 에가고올때 남편차 k2297 회색차를탔습니다 그리고 불안한마음에 또 경찰차가 보일거같아 핸드폰을 껐다켰다를 반복했었죠 이렇게하면 경찰들이 저의위치를 알아채는데에 혼동을 일으킬거같아서요 그런데 친정엄마집에 저번에 마지막으로갔다가 올때는달랐습니다 핸드폰위치를 생각안하고켰다껐다했었는데 이번엔 목적지에세 조금 멀리위치에서 핸드폰을한번만 켰다껏다하니 경찰차가 보이지않는것입니다 그거죠 경찰이 저의위치를 알아내는데에 거리가있어 한계를 느낀거죠 이렇게까지해야합니까 저는 국민 민주주의의 자유속에사는 국민아닌가요 국가비밀유지인가요? 그러면국민을 이런식으로 만들어도됩니까?이법은 누가만들었는지 참 한탄스럽습니다 평소엔 제핸드폰을 친정엄마집에갔다오고나서 핸드폰을껐다켰다했었는데 이번엔 다르게 친정엄마댁에 갔다오고 삼성소프트업데이트가 자기마음대로되서 나도모르게 꺼졌다켜졌습니다 이거말고는 껐다킨적이없는데요 이후 시어머니댁 옆집할머니는 저를보고 웃으며 인사하고 수상한아들이 집대문앞에앉아서 저희동선을 경찰들에게 알리나 핸드폰을 만지작거리고있고 동네마트사람들 뚜레주르직원들도 친절하지않고 저희남편 셋째형 김완식은 저의 위치를 알릴수있는 최고의위치에있어 좋은지. 볼때마다 넋나간사람처럼하고있지 창릉어린이집에 산새반 장현희선생님반아이들이 저희아이한테 안논다고하질않나 산새반장현희선생은 저희아이에게 한글공책을 안알려주질않나 왜아이들까지 건드리는겁니까 경찰 그리고 위에 지시를내리는경찰들? 이게 국가비밀유지법입니까??저를위한?? 이법을 바꿔야합니다 도와주세요 대통령님 제가 이런글을 올릴때마다 대통령지지율은 낮아지고 시민들이투표하는거아닌가요 그러는거아닙니다 시민들 그속엔 국회의원 경찰들도 포함되겠죠 대통령님이 장난입니까 지지율가지고 좌지우지하는거아닙니다 그리고 저희남편도일자리하는데에서 밥도 안주고 장난하자는겁니까? 저의 사촌 김지선은 현재 인천계양역근처 센트레빌 아파트45평인가로 이사갔는데 이사가기전 저랑연락했을때 김지선이 센트레빌45평으로 이사갈거라며 자랑을했던적이 있는데 45평어떻게들어가냐했더니 2억인가는 남편하고자기돈이고 나머지는 대출이다라고한적이있다 김지선은 나의 위치 동선이동 등을김정선 윤현자 경찰들과 공유해 돈을받아낸 의심을 받고있다 김지선은 010. 3341. 8430. 번호로 내가전화를안받으면 외할머니에게 전화하도록해서 나의 사생활을 캐내고있다 김지선의 엄마 윤현자는 자기와딸들사이가안좋으면 놀부심보로 나와친정엄마의사이도 안좋게만들고있고 김지선 김정선은어릴적에도 싸우고 성인이되서도 머리를끄들어싸웠었고 현재도 명절때 싸워 김대식아빠는 윤현자이모랑 별거중이다가 명절때오는데 딸들이싸워ㅈ그냥집으로 갔다고한다 경찰과내핸드폰 위치 동선들을 메신저로 공유하고 그대가로 돈을받아낸 의심을 받고있는 김정선 김지선 윤현자가 수상합니다 우리아이들은 호랑이와 백호랑이 태몽을 각각 가지고 태어났으며 나는 우리아이들을 장차 이재명대통령님 같은 대통령과 대통령부인으로 키울것이다 근데 창릉어린이집 꽃잎반 담임 지영선선생 때문에 아이를키우다가도 정지가된다 지영선 첫째 밥안먹여 둘째 선생님한테도 애밥먹이지말라 시켰나 애가 대변 쥐똥처럼 쪼그맣게놓고 가르치는것도 안가르쳐 뇌발달도 안되게 머리크기작게만들어. 지영선선생 1년전 꽃잎반 첫째도 급식먹을거안주고 적게주고 가르치는거 덜가르쳐 cctv확인 그리고 아이교육에만 집중해야지 자기의 돈이익을 생각하고 아이를교육하는게 선생인가 이런선생때문에 괜한 선생님들과 원장선생님이 얼마나좋으신분들인데 정말화가난다 저희아이들도 꽃잎반 지영선선생반이였었다 지금은 반이바껐지만 그래서 반이바껴서 아이를데리고 바뀐반에가서 꽃잎반친구들 여기많이있으니 꽃잎반이었던 친구들하고 놀아라 엄만갈테니 하고 문을닫고 나왔다 그때 반에는 담당 교사가있었다 이때선생님이 제가말하는걸듣고 지영선에게 전달했을거다 핸드폰메세지로 그리고다음날 꽃잎반친구 학부모를 창릉어린이집 신발갈아신었었는데 눈을피하시고 또다른 학부모는 평소에는 웃으며 인사하셨는데 마스크를쓰고 고개는푹숙이고 인사를하는둥 마는둥하고 회피하더라 그리고 같은날 7월29일 지영선선생 우리아이보고 오늘즐겁게놀았느냐 묻고 애기가 말을참잘한다고 하고 마치 즐겁게안놀았다더라 애기말을 아직 많이는 못한다는 말을 들을 려고 유도질문하는듯보였다 지영선선생이 학부모들한테 저에대해 얘기를 무슨안좋은얘기를했는지. 아이들도 데리고갈때보면 다어울려서잘놀던아이가 개인플레이를하더라 그리고 지영선선생한테 꽃잎반초기 입학식날 사촌언니 김정선 김지선과 윤현자이모를 얘기하며 사촌언니친구가 가수비 안무가였고 얘기한적있으며 이사람들은 나랑은 관계가친하지않다고 얘기했었다 김지선도 창릉어린이집에 방문한적있었다 김지선은 요즘에도 나한테 무슷얘기를 캐내려고 전화를하고 나는 받지않는다 김정선은 경찰과나는 친하다며 엄마랑싸울당시 나는 삼촌이뭘했는지 다알수있다고 말한적있다 그리고 이들은 내 친정엄마를 서대문구 홍제동에 벽산아파트 진성언니아줌마와 아줌마가족들을 홍제동에깔아놓고 나와엄마의 일상생활을 캐내어 경찰에게 돈을 받는의심을 받고있다 이런걸봐서 지영선 김정선 김지선간에 ㅇ핸드폰메세지로 수상한교류가있다고 의심된다 그래서 지영선이 우리아이들에대한 정보를 주고 돈을받지않았나하는 의심이들어 이들을 고발한다 그리고 윤현자 김정선 김지선은 지우랑저랑 친한사이를 갈라놓으려고 경찰을동원했습니진 대통령님 어제 저의사촌동생 하필이면 윤씨인 윤지우010.5915. 8333번호에게 전화가왔어요 언니 기쁜소식있다구요 모냐고하니 새남자친구 생겼다고 홍씨인데 본가는 평택이고 수원인가 경찰서에서일하는경찰이라고하더라구요 저는 경찰싫어한다고했죠 경찰도 착한경찰있고 나쁜경찰있잖아요 저랑윤지우는 사촌지간인데 친하고 음식먹는거나 좋아하는거싫어하는거 다잘맞거든요 그런데 지우랑저의사이를 홍씨경찰남친이 경찰로 저의사생활을침범하거나 핸드폰위치추적을한다거나해서 제가 또 헌법재판소나 국민신문고에 신고를하는상황까지 가는거아닌가 그래서 지우랑도 연락안하고 멀어지는거아닌가 하는생각이들더라구요 대통령님 어찌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 8월15일 오전11시15분쯤 롯데마트갔다가집에도착해서올라가는데 수영로 136번길 29-6 옆집 할머니아들 60대 추정남자 핸드폰만지는데 이사람 우리가족 나갔다들어올때마다 그자리에앉아있어 누군가와 메세지보내나 의심됨 다한패인게 이게 국가비밀유지를위해 동원된사람들입니까 저도민주주의 자유속에서 권익을지키며사는 국민입니다 저도한때는 눈뜨는게 행복하고 사회생활이즐겁고했습니다 요즘 저는 마이클잭슨의 you are not alon을집에서 부릅니다 가사중에 넌혼자가아니야라는부분이. 가슴깊이 와닿아서요 도와주세요 대통령님 제나이 40 이한평생 저는 14살부터 지금까지행복하다는걸 느낀적이 5번도안됩니다 왜냐구요 경찰차들이 계속해서 제눈에 보여서요 이게 말이 경찰차들은 순차하느라 당연히그럴수있지 하죠 겪어보지않으면 몰라요 이게 얼마나 압박을주고 불안감을 조성하는지 8월29일에 동남지구에 병원갔다가 나왔더니 경찰차랑 경찰봉고차 4대가 제가 택시를기다리는쪽 에서 왔다갔다하고 043. 220 0000택시도 이날따라 기사들이 다취소하고 오늘도 동남지구 병원갔다 나오니 경찰들 버스가 병원 옆건물에 떡하니 서있고 이렇게 압박을주는이유가뭡니까 내가 뭐그리잘못했습니까 13살때 박근혜 전대통령님 께서 대구지하철참사로 대구에오셨을때 본적이있는데 저는 그때 박근혜대통령님이 누군지몰랐고 박근혜대통령님이 연설하실때 저는 박근혜대통령님께서 6학년 어린나이에 나쁜사람인지알고 째려본기억이있습니다 이것때문에 그런겁니까? 왜이리 국민으로써 국민의 자유민주주의를 짓밟는겁니까 이럴거면 대한민국을 떠나고싶습니다 정말 지긋지긋합니다 경찰차 도와주세요 대통령님 박근혜대통령님이 대통령이신걸알고 존경하고 사랑하고 여러전대통령님들을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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