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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07. 12. 14. |
헌 법 재 판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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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보관실 전화 02-766-7023, 팩스 02-766-77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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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 공보관실 심온섭 서기관 전화번호 : 02-708-3412 총무과<서무> 유성훈 사무관 전화번호 : 02-708-3416 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 이강국 헌법재판소장 보라매병원 방문 소외계층 환자 위문 - 불우 어린이, 무의탁 노인 등 입원환자 위로, 위문품 전달 - 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
○ 이강국 헌법재판소장은 연말을 맞아 12월 14일 15시 서울 동작구 소재 시립 보라매병원을 방문하여 무의탁, 무연고 환자 및 의료수급대상 어린이 환자 등 소외계층 입원환자들을 위로하고 위문품 등을 전달하였다.
○ 이날 이강국 소장 일행은 정희원 보라매 병원장의 안내로 1시간여에 걸쳐 복지병동, 어린이병동 등을 방문하여 무의탁, 무연고 환자 및 경제적으로 어려운 의료수급대상 어린이 환자들을 찾아 하루 속히 쾌유할 수 있도록 위로, 격려하는 한편, 이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도록 겨울외투 55벌, 모자 및 목도리 20세트, 어린이 도서 등 준비해 간 위문품을 전달하였다.
○ 보라매 병원은 1955년 6월 시립 영등포병원으로 출범한 이래 1987년 서울대학교병원과 위탁계약을 체결하여 수탁운영 진료를 개시하였으며, 1991년 11월 현재의 위치로 신축 이전하여 진료를 하여오고 있는데, 운영 및 진료를 서울대병원 의료 진이 담당하여 의료수준 및 서비스가 높으면서도 서울시에서 재정을 담당하는 관계로 진료 및 입원비용이 저렴하여 우리 사회의 불우 이웃 및 저소득계층 환자들로부터 환영을 받고 있는 병원으로 잘 알려져 있다.
○ 한편, 헌법재판소는 내년 9월 창립 20주년을 앞두고 그동안 헌법재판을 통해서만국민에게 봉사하는 소극적인 사법기관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좀 더 적극적으로 국민에게 다가가기 위하여 관내 독거노인 초청 위로행사 등 사회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왔으며, 이번 연말연시에도 불우환자 돕기 등 어려운 이웃과 따뜻하고 아름다운 정을 함께 나누며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 |||